2018/05/22 12:39

드라마 주인공 여친의 성씨는 중요합니다. 현대정치의이해

여기서 드라마 주인공은 북쪽 땅의 왕 "존 스노우"-키트 해링턴-이고, 여친은 로즈 레슬리(Leslie)입니다.

로즈 레슬리의 생김새와 성씨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개인적인 환상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간단히 서유럽 유명인들의 얼굴이 동북아시아 정치인들, 사업가들의 얼굴을 떠올리게 한다는 내용입니다.
로즈 레슬리 외에 Helen McCrory, Damian Lewis, Maria Joao Pires의 얼굴 사진들과 박정희, 전두환, 두테르테, 최근 일본의 병원 차량 돌진 범죄자, 오다 가문의 기병대의 일원이었던 중급 일본 귀족의 후손 등등의 생김새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리치 블랙모어와 그 부인의 얼굴(합스부르크?)도 관심의 범위 안입니다. 

Rose Leslie의 혈통에 대해 영어 위키는 아버지가 레슬리 가문의 가주급이고 어머니는 프레이저 가문의 일원으로 찰스 2세의 후손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Her father, Sebastian Arbuthnot-Leslie, is the Aberdeenshire Chieftain of Clan Leslie. Her mother is Candida Mary Sibyl "Candy" Leslie (née Weld) of Clan Fraser, whose maternal great-grandfather was Simon Fraser, 13th Lord Lovat, and descendant of Charles II of Scotland and England.

레슬리 가문(Clan Leslie)에 관한 영어 위키의 내용이 상당한 흥미를 유발해서, 간단히 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귀족들간의 권력 다툼은 너무 복잡해서 이해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정도이고, 다만,
"망한 나라의 왕족과 망해가는 나라의 왕을 위해 분투하는 외국인 용병"은 어떤 정신 상태를 가지고 있을까. 그리고 그런 용병이 저절로 생겨나지 않는다면 그들을 키워서 이윤을 남기는 진짜 "죽음의 상인"이 있지 않을까? 전쟁 사업을 주업으로 삼았던 유럽의 귀족들의 사업 기술들은 현재 어떻게 사용되고 있을까? 등등.
이런 의문들이 탐구 생활의 동력입니다.

영국의 역사를 먼저 간략히 정리합니다. 
영국의 앵글로 색슨은 [(색슨+앵글)+쥬트+@]이고 노르만인은 쥬트+데인이라고 하는데, 확실치는 않습니다. 색슨인은 체코 근처에서 덴마크 남부, 네덜란드 지역까지 걸쳐서 살았습니다. 프랑크인들의 맞수가 아니었을까요? 선비족vs고구려를 연상해 보고, 넘어갑니다.

게르만 족의 일파인 색슨족이 켈트족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여 '왕권'을 성립시키는 동안, 주로 덴마크의 바이킹들이 침입하여 스코틀랜드 인근 지역에서 정착하여 살게 됩니다. 덴마크인들의 정착 이후에 노르웨이 왕국인들도 이주(10세기 초)하고 백년 쫌 더 지나서는 프랑스 왕의 신하(용병)이면서 영국왕의 친척이었던 노르만 귀족(윌리엄 1세)이 1066년 내전 이후에 왕이 됩니다. 
하지만 다시 백년도 지나지 않아서는 노르만 왕조는 플랜태저넷 왕가(프랑스 귀족 계통인듯)로 교체됩니다. 그 이후 300년 동안 스코틀랜드의 독립을 인정하고, 흑사병으로 인구가 급감하고, 백년전쟁에서 패배하고, 프랑스 지역의 모든 영토를 잃고, 치열했던 장미전쟁을 거친 후에 튜더 왕조가 들어섭니다. 
튜더 왕조 시기에 영국국교회가 성립되면서 왕권이 강화되고(카톨릭 약화), 스페인 무적함대를 격파하면서 유럽의 강국이 됩니다. 엘리자베스 1세의 친척이자 스코틀랜드 왕(스튜어트 가문)이 왕위를 계승하면서 의회(귀족)와 왕과의 갈등이 심해지고, 내전이 발생하고, 공화국이 성립했다가(올리버 크롬웰은 튜더가의 한 줄기), 왕정이 복고되고 하면서 귀족들과 왕 사이의 갈등의 골이 심하게 깊어진 상태에서 하노버 왕조가 시작됩니다.

스코틀랜드 레슬리 가문은 덴마크인들의 침략을 피해서 대륙으로 가서 자란 앵글로색슨 왕자(Edward the Exile)가 헝가리에서 낳은 자녀들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왕자의 아들Edgar Ætheling은 노르만계가 영국 왕위를 차지한 후 색슨 왕가의 왕위를 되찾기 위해 전쟁을 벌였는데, 그의 신하 중 한 명이 Leslie 가문의 시조인 헝가리 출신의 귀족 Bartholf입니다. 즉 900년 전에는 거의 기반이 전무한 외국인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Edgar Ætheling이 왕위를 되찾는데 실패한 이후 Edgar Ætheling(포로 상태였다가 이탈리아로 이주)의 누이를 비롯한 가족들은 스코틀랜드로 피신했는데, 그 때 Bartholf도 스코틀랜드로 갑니다. Edgar Ætheling의 누나가 스코틀랜드 왕과 결혼하는데, 능력이 뛰어났는지 Bartholf가 스코틀랜드 왕의 총애를 받았습니다. 이후, 왕의 누이인 스코틀랜드 공주와 결혼했다고 합니다. later married Malcolm III's sister, Princess Beatrix of Scotland. Leslie라는 성씨는 그 즈음 받은 영지와 관련이 있습니다. 
Queen의 동생(색슨 왕가의 왕위계승권자)의 신하에서 왕의 매형으로 엄청난 신분 도약을 한 것이죠. 
하지만 나중에 노르만 왕조의 영향력이 확장되는 가운데, 스코틀랜드 왕가도 노르만 계열(?) 스튜어트가로 교체됩니다. 이후에 역사에서 Leslie 가문의 인물들은 매우 애매하고 서커스에 가까운 정치적 활동을 전개하면서 용병으로도 활동합니다. 스웨덴 왕의 장군으로 일한 사람도 있고, 스몰렌스크 지역을 다스린 장군도 있다고 합니다. 
제가 주목한 부분은 레슬리 가문은 스튜어트 가문이 입지를 굳힐 때 약간 몰락하였고, 스코틀랜드 스튜어트 가문의 메리 여왕을 지지하면서 British(England+Scotland) 정부 편에 섰다는 점입니다. 
한편 매우 오래된 역사적 배경으로 주목할 또다른 사실은 Bartholf와 함께 스코틀랜드로 피신하여 왕비가 된 색슨 왕가의 공주님의 아들이 스코틀랜드 왕이 되었을 때, 이후에 스코틀랜드 독립운동을 지지한 자유민(고려사의 신진사대부와 비슷할 듯)을 형성하는 개혁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스튜어트 가문이 스코틀랜드에서 떠오르기 시작한 후 스코틀랜드 귀족들 사이에 치열한 전투가 있었다는 사실도 기억해야 합니다. The Battle of Harlaw (Scottish Gaelic: Cath Gairbheach) was a Scottish clan battle fought on 24 July 1411 just north of Inverurie in Aberdeenshire.

2018/05/06 14:48

포털 번역기의 성능 현대정치의이해

한글로 쓴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글 번역기로 영어로 좀더 정확히 번역되도록 표현을 약간 수정한 이후입니다.

상업지구에 있으면서 공장들이 매우 가까운 곳에 자리한 집에서 사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우선적으로 유의해야 할 것은 자동차 배기가스와 바람이 불면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바람입니다.
그 외 주말 저녁 시간대에 다량 발생하는 식당가의 고기 굽는 연기 속의 독성 물질들도 위험합니다.
또 식당가에서 사용하는 기름이 가스로 변해서 바람에 떠다니는데 이것도 굉장히 위험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 지역의 곳곳에 소규모 공업 시설들이 있는데, 그 시설들에서 발생하는 물질들도 위험합니다.
정리하면 이 곳에서 공기를 이용해 호흡을 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호호호(웃음 소리).

이 집의 옥상 등에는 상당히 지독한 곰팡이 균이 살고 있고, 근처에 있는 매우 커다란 방송용 안테나에서는 강력한
전자파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설명은 복잡하지만, 기본적으로 면역력을 교란하여, 사람들이 잔병에 시달리게 됩니다.
다음 오랜 기간 거주하면 관절염이 발생합니다. 증세는 치료해도 심해지게 되는데, 관절의 곰팡이균을 진단하고 제거하는게 상당히 어렵기 때문입니다.
선호하는 음식물이 가진 단점이나 앞서 말한 공기중의 독성물질들로 인해 만성염증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론 암에 걸리게 됩니다.

고양이들은 흙먼지가 있는 바닥에 몸통을 굴려서 몸에 흙먼지를 묻히는 습성이 있습니다. 고양이의 냄새를 약하게 만들어서 위장을 하는 것으로, 사냥감이나 포식자에게 들키지 않기 위한 습관일 것입니다. 그런데 고양이는 또 자신의 몸의 털을
핥아서 깨끗이 하는 습관도 가지고 있습니다. 흙먼지 속에 있는 기생충의 알이나 곰팡이균 녹농균 등. 그루밍을 하면서 위험한 세균들이 몸속으로 들어가서 고통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리고 고양이의 발톱과 이빨에는 파스튜렐라 균들이 살고 있는데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들과 싸울 때 그 균들이 피부에 들어가 자리를 잡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면역력에 문제가 생기게 되었을 때 염증을 발생시키고, 그 염증들이 오래 지속되었을 때 피부암이 됩니다.
나이 든 고양이의 피부에 발생한 암세포들이 싸움을 통해 다른 고양이에게 전염될 가능성을 생각해 볼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에게도 전염될 가능성이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공기질이 나쁜 도시의 상업지역에 살고 있는 세균이나 식물들의 생체 내부에도 다량의 독성 물질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의 질이 낮을 경우에는 씻어도 그런 독성 물질들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고 반려동물과 인체에 남아서 해를 끼치게 됩니다.
즉 도시의 상업지구 근처에 혹은 공단 근처에 장기적으로 거주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그런 곳에서는 집에서 식용 식물을 재배하는 것도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된장 등을 집에서 직접 제조해서 섭취하는 경우에 위험은 매우 커지고, 그런 경우(상업지구+된장 제조) 반려동물이 사람의 건강을 해칠 가능성도 매우 높아집니다.

네이버 파파고로 일본어로 번역해보고

商業地区いながら工場非常いところに位置したらすのはとても危険です。
優先留意なければならないは、自動排気ガスけば、下水からがってくるがそのものです。
そのほか週末夕方時間多量発生する食堂のなか毒性物質危険です。
また、食堂使用するガスにわってているが、これとてもないです。
だけでなく、この地域いたるところ規模工業施設があるが、その施設発生する物質危険です。
整理すれば、ここで空気利用して呼吸をするのは危険なことです。 ホホホ()。

この屋上などにはかなりひどいかびんでいて、くにあるとてもきな放送アンテナでは強力
電磁発生ています。 説明複雑だが、基本免疫撹乱し、人々病気しめられます。
期間居住すれば、関節発生します。 症状治療しても深刻なるが、かび診断除去するのが相当しいからです。
った短所前述した空気毒性物質によって慢性炎症じるができます。 そして長期にはかかります。

たちはぼこりがある胴体がしてぼこりもれてしまう習性があります。 におい胃腸をすることで、獲物捕食気付かれないための習慣であるです。 ところがまた、自分
ねぶってきれいにする習慣っています。 ぼこりのなかいる寄生かび緑膿などグルミンをしながら危険細菌苦痛こすことになります。 そしてにはパスツレラたちんでいます
コヤンイたちそのたちり,ります。 そして以降免疫問題発生炎症発生させその炎症持続された皮膚がんになります。
年老いた皮膚発生したがん細胞じてコヤンイ伝染される可能えてみることあります。 そしてにも感染する可能確認されたのではないが、ないと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

空気都市商業地域んでいる細菌植物生体内部にも多量毒性物質いる可能いです。
場合にはってもそのような毒性物質十分除去されず、伴侶動物人体ってえることになります。
つまり都市商業地区に、あるいは工業団地長期居住すること非常危険なことです。 そんなでは食用植物栽培すること健康することがあります。

味噌など直接製造摂取する場合危険非常きくなっ、そのような場合(商業地区+味噌製造)伴侶動物健康する可能非常くなります。

다시 네이버의 번역을 구글에서 독일어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Es ist sehr gefährlich, in einem Haus zu wohnen, das sich in der Nähe der Fabrik befindet, während es sich im kommerziellen Bereich befindet.
Die Sache, auf die man als Priorität achten sollte, wenn das Abgas und der Wind des Autos blasen, ist der Wind, der aus der Kanalrinne aufsteigt.
Andere giftige Substanzen im Rauch verbrennenden Fleisch in der Speisestraße, die reichlich in den Abendstunden des Wochenendes auftritt, sind auch gefährlich.
Auch das Öl, das in der Esszimmerstadt verwendet wird, wandelt sich in Gas um und es schwankt im Wind, aber das ist auch sehr gefährlich.
Es gibt nicht nur kleine Industrieanlagen in diesem Bereich, auch die in den Anlagen erzeugten Stoffe sind gefährlich.
Organisieren ist es gefährlich hier mit Luft zu atmen. Ho ho ho (Gelächter).

Ganz furchtbare Pilze leben auf dem Dach dieses Hauses und so weiter, es ist stark mit einer sehr großen Sendeantenne in der Nähe
Elektromagnetische Wellen werden erzeugt. Die Erklärung ist kompliziert, das Immunsystem wird grundsätzlich gestört, Menschen leiden unter leichter Krankheit.
Wenn Sie für die nächste lange Zeit leben, wird Arthritis auftreten. Die Symptome sind auch nach der Behandlung ernst, aber es ist ziemlich schwierig, Schimmelpilze zu diagnostizieren und zu entfernen.
Eine chronische Entzündung kann aufgrund von Nachteilen von Lieblingsnahrungsmitteln und toxischen Substanzen in der Luft auftreten, die oben erwähnt wurden. Und auf lange Sicht wird es Krebs bekommen.

Katzen haben die Angewohnheit, den Torso auf dem Boden zu rollen, wo Staub ist und den Staub im Körper vergraben. Es ist eine Angewohnheit, Beute und Räuber nicht zu bemerken, indem der Geruch von Katzen- und Magendarm geschwächt wird. Katzen haben jedoch auch ihre eigenen Haare
Ich habe auch die Angewohnheit zu putzen und zu putzen. Parasitäre Eier im Staub- und Schimmelpilz Pseudomonas Aeruginosa. Beim Verkleben gelangen gefährliche Bakterien in den Körper und verursachen Schmerzen. Und Pasteurella-Bakterien leben in Katzennägeln und Zähnen
Wenn Katzen gegen andere Gayani kämpfen, dringt der Pilz in die Haut ein und nimmt Platz. Und wenn es ein Problem mit der Immunität gibt, nachdem eine Entzündung verursacht wird, wenn die Entzündung für eine lange Zeit aufrechterhalten wird, wird es zu Hautkrebs.
Es besteht die Möglichkeit, die Möglichkeit in Betracht zu ziehen, dass Krebszellen, die in der Haut einer gealterten Katze aufgetreten sind, durch Kampf in andere Bohnenkaninchen übertragen werden. Und die Möglichkeit, Menschen zu infizieren, ist nicht bestätigt, aber wir können nicht sagen, dass es nicht da ist.

Es ist sehr wahrscheinlich, dass eine große Menge toxischer Substanzen auch im lebenden Körper von Bakterien und Pflanzen vorhanden sind, die in einem Gewerbegebiet einer Stadt mit schlechter Luftqualität leben.
Wenn die Wasserqualität niedrig ist, werden solche toxischen Substanzen nicht ausreichend entfernt, selbst wenn sie gewaschen werden, sie bleiben schädlich für die Haustiere und den menschlichen Körper.
Mit anderen Worten, es ist sehr gefährlich, in der Nähe des Gewerbegebiets der Stadt oder in der Nähe des Industrieparks auf lange Sicht zu leben. An solchen Orten kann der Anbau von essbaren Pflanzen zu Hause auch Ihre Gesundheit schädigen.

Im Falle der Einnahme von Miso etc. direkt zu Hause, wird die Gefahr sehr groß, und in einem solchen Fall (Handelsbezirk + Miso-Herstellung) werden die Haustiere sehr wahrscheinlich die menschliche Gesundheit verletzen.

이 독일어를 다시 한국어로 구글에서 번역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수개월 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결과가 나옵니다.

2018/02/06 13:05

전자파, 코코아, 두통, 커피맛 커피이야기

다음은 비교적 오래 전 미샤마이스키가 연주하는 바하의 첼로모음곡을 듣고 있는 고양이님의 모습이십니다. ^^
물론 고양이님이 커피나 코코아를 드시면 안됩니다. 고양이님에게는 이틀에 한 번 한 알의 블루베리나 한 주에 한번 약간의 으깬 홍삼(5mm*5mm)이 전자파에 의한 산화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전자파와 커피맛

위성접시에서 방출되는 전자파가 지나가는 부근에 커피를 보관했더니 신맛이 강하고 잘 상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확실치는 않지만 커피를 비롯한 식재료들이 하루 이상 비교적 강한 전자파에 노출될 경우 변질되지는 않았지만 매우 변질되기 쉬운 상태로 변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꽤 확신하는데 위성접시 뒤로 커다란 알루미늄판을 하나 세우고 나니 커피 맛이 다릅니다.
그리고 30분 이상 전기 오븐으로 로스팅할 경우에 하루 지난 재탕 커피의 맛이 이상한 것도 전기오븐 속에서 강력한 전자파에 오래 노출되었기 때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 외 건축재료로 사용하는 시멘트 블록이나 콘크리트 재료로 들어가는 자갈이나 모래에 자철석이 많이 섞여 있는 경우 벽이나 기둥들이 얇은 철판 비슷하게 작용하거나 유도코일 비슷하게 작용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확히 알 수 없는 이유에서 집안 구석진 곳에서 의외로 전자파가 강한 곳이 있고 그런 곳에 생두를 두어달 보관하게 되는 경우에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는 듯합니다. 
건축재료에 사용된 모래에 석영(Quartz)까지 많으면 자철석과 전자파까지 포함한 상호작용으로 형광등 배선 근처의 벽이 라디오 스피커처럼 변하는 요상한 일들이 생기는데, 제 능력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이해하기 어려운 소음이 발생하는 장소 근처에 식재료를 보관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금속케이스, 철재캐비닛, 쿠킹호일을 이용하여 금속화 한 김치박스 등에 비교적 장기간 보관하는 사료, 시리얼 ㅎㅎ, 커피 생두, 콩, 현미 등등을 보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다음은 일주일 전 쯤, 베토벤의 크로이쩌(유자왕)와 발트슈타인(바렌보임)을 듣고 계신 "Clemens intende Justitiam Semper felix 니~야옹 redentor"님의 모습이십니다. 새 이름을 좋아하시는데..ㅎㅎ...위에 둘러싼 PVC 캠핑매트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으십니다. 싫어하시더라구요. ^^
기억이 정확하진 않아서 어느 쪽이 크로이쩌이고 발트슈타인인지는 분명치는 않습니다. 특별히 메탈리카의 음악들을 좋아하시는데, 특히 Unforgiven III를 들을 때 좀 더 편안하고 비슷한 포즈를 취하십니다. 

**** 코코아와 커피
예전(10년 이상 전)에 100% 코코아 파우더(네덜란드산)을 며칠 먹었더니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팠던 적이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 수 킬로그램을 샀던 거라, 코코아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면서 계속 먹었는데, 우연히 커피(믹스)를 조금 마셨더니 통증이 상당히 가라앉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코코아를 먹을 때 나타는 두통은, 뇌혈관을 수축시키면서 두통을 억제하고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코코아의 성분의 효력이 끝날 때 뇌혈관이 다시 팽창하면서 뇌를 압박해서 느끼는 통증이라고 합니다. 통증이 나타날 즈음에 커피를 마시면 효과가 있었는데, 몇 주 정도 코코아를 계속 먹었더니 커피를 안 마셔도 통증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생각해 보면, 손에 불에 데인 상처가 있는데 다시 뜨거운 물건을 쥐면 별로 뜨겁지 않아도 심한 통증을 느끼는 것처럼, 뇌에 심하지 않은 염증 같은 것이 있는 상태에서 코코아를 마신 후 한참 후에 뇌혈관이 팽창하는 때에 그다지 큰 자극이 아님에도 심한 통증을 느꼈던 것일 수 있을 듯합니다.

오래되어서 검증이 가능하진 않지만, 

1. 진한 코코아를 며칠 마신 후 전에 없이 심한 두통을 느낀다면 두개골 내에 사소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2. 커피를 마시면 그런 통증에 아주 좋은 진통 효과가 있다. 즉 두통이 있고 커피를 마셔서 두통이 잘 사라진다면, 두개골 내에 사소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3. 코코아를 계속 마시면 그런 문제가 사라지고, 코코아와 커피를 함께 마시면 더 빠르게 사라진다. 경험상 함께 마시기 보다는, 아침에 일어나서 코코아를 마시고, 아침 식사 후에 혹은 점심 식사 후에 커피를 약간 마시면 뇌혈관 부근의 건강이 좋아진다. 라는 가설을 세워 볼 수 있습니다. 코코아가 너무 비싸서 커피를 마시고 있지만 전 커피보다는 코코아를 더 좋아합니다. ^^


### 집에서 215도 근처로 로스팅한 경우 커피 맛의 구성(출처, 영문위키) ###

205 °C (401 °F), New England Roast
Moderate light brown, but still mottled in appearance. A preferred roast for some specialty roasters, highlights origin characteristics as well as complex acidity.
살짝 밝은 갈색, 그러나 여전히 얼룩덜룩한 모습. 다양한 신맛과 함께 생두의 특색이 강해서 일부 고급 커피 애호가가 선호함.

210 °C (410 °F), American Roast 아메리칸.
Medium light brown, developed during first crack. Acidity is slightly muted, but origin character is still preserved.
적당히 밝은 갈색이 펑~ 소리(first crack)과 함께 나타남. 신맛이 살짝 줄어들지만, 생두의 특색이 남아있음.

219 °C (426 °F), City Roast 시티.
Medium brown, common for most specialty coffee. Good for tasting origin character, although roast character is noticeable.
적당한 갈색, 대부분의 고급 커피에 적당함. 선명한 구운 맛과 함께 생두의 특색을 맛보기에 알맞음.

225 °C (437 °F), Full City Roast 풀시티.
Medium dark brown with occasional oil sheen, roast character is prominent. At the beginning of second crack.
적당한 어두운 갈색과 함께 약간의 지방 성분으로 인한 광택이 부분적으로 있으며, 구운 맛이 두드러지게 됨. 두 번째 펑~소리의 시작.

230 °C (446 °F), Vienna Roast 비엔나.
Moderate dark brown with light surface oil, more bittersweet, caramel flavor, acidity muted. In the middle of second crack. Any origin characteristics have become eclipsed by roast at this level.
표면에 지방이 관찰되는 어두운 갈색으로 쓴맛과 카라멜향이 증가하면서 신맛이 줄어듬. 두 번째 펑~소리가 한창 진행되는 온도. 생두의 특색은 구운 맛에 의해 완전히 지워짐.

다음은 비발디의 첼로곡(RV522)를 듣고 계신, 야옹님의 모습이십니다. 부소니 샤콘느(발렌티나 리시차)를 들을 때도 비슷한 표정입니다. ㅎㅎ 

2018/01/23 16:17

(정리) 미세먼지와 결합한 전자파 공해 현대정치의이해

층간에 영향을 줄수 있는 강력한 전자파의 지속적인 공급처로
 1. 위성접시안테나(특히 주변에 무전탑이 있을 경우)
 2. 전자렌지(특히  근거리에 여러대가 있을 경우) 
3. 형광등 안정기(건물 주변에 상업용, 산업용 고압 전력선이 있는 경우) 등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또는 간단히, 상가 건물 근처, 주상복합건물의 비교적 저층, 방송탑 주변에 사는 사람과 고양이는 특히 전자파가 주는 위험을 고려해서 생활해야 합니다. 근거리에 있지만 벽에 의해 가려져 보이지 않는 위성안테나와 아래층의 형광등안정기와 그 배선이 특별히 위험합니다.  그런 장소에서 발생하는 층간 소음은 실제로는 층간 소음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1. 형광등 안정기(+배선)를 주목해야 합니다.
형광등 안정기는 가정으로 공급되는 60Hz의 교류 전류를 45kHz의 교류로 바꾸어서 형광등에 공급합니다. 전압은 어떻게 변화하는지 모르겠지만, 건물 주변 공중에 고압선이 있을 경우 고압선의 교류전류에 의해 
형광등 안정기 내의 코일에 유도전류가 생겨나고, 유도전류는 세기(전력, 전류)는 매우 약하지만 고전압 전류(번개)의 성질을 가지게 됩니다. 생활중 발생하는 정전기보다도 훨씬 약하지만 그럼에도, 공기 중에 미세먼지가 많을 때, 공기와 인체를 통해서 그보다 훨씬 멀리 갈 수 있습니다.  

그로인해 짐작이지만, 형광등 안정기와 안정기를 연결하는 선상(층간)으로 "보이지 않는 번개"가 하루종일 "흐르게" 됩니다. 그 세기는 미세먼지의 농도와도 관련이 있고, 전열기나 대형에어컨의 사용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이게 특히 문제가 되는 경우는 아래층에는 천장에 여러 개의 형광등 안정기가 있고, 위층에는 책상높이, 그리고 그보다는 높지만 천장보다 낮은 위치에 형광등 안정기가 달려 있고, 아래층과 위층의 안정기를 연결하는 선상에 무전탑이나, 위성접시 안테나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지나가는 경우인 듯합니다.  여기에 고압전력선도 포함해야 하니 좀 복잡하고 특수해 보이기는 합니다. 일반적으로 도시의 모든 지역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어느 도시든지 그러한 지역은 있습니다. "문제 지역"이고 일종의 "강제수용소"입니다.

그런 강제수용소에서 살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 글의 내용을 이해하고
 https://en.wikipedia.org/wiki/Voltage_multiplier 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으면 경험하는 위험의 수준을 낮출 수 있습니다. 우연히 발생하는 위험이 아니라 공격자가 있는 고도로 계산된 위험이라면 '이민'만이 해결책이겠지만요. ㅋㅋ

2. 보이지 않는 아래층의 안정기와 배선이 더 위험합니다.
멀리는 5~6m 범위내의 안정기들은 서로 상호작용을 하는 듯하지만, 가까울수록 더 인체에 강한 영향을 주는 전자파를 만들어 낼 수 잇습니다. 책상의 형광등 안정기가 있다면 그 스위치를 끄고, 전원코드를 단락시키면 그 영향은 상당히 줄어듭니다. 따라서 주상복합건물의 2층 이상에서 공부를 할 때에는 책상의 형광등이나 LED등 보다는 천장의 낮은 색온도의 LED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고, 아래층에서 밝은 조명을 다량 사용하는 상점이 있는 형광등이 빽빽하게 붙어 있는 독서실은 피해야 할 장소입니다. 비슷하게 밝은 조명의 PC방 위층에서 사는 것은 자해에 가깝습니다. 

경험상 아래층과 옆방의 형광등을 잇는 선상(선의 길이는 5m 가량)에 저의 생활 공간이 있고 딱 그 연장선 상에 50m 이상 떨어진 상가 옥상에 3층 높이의 커다란 통신용 무전탑이 있는데, 몸 속으로 전류가 흐른다고 가끔 느낄 수 있는 정도입니다. 무전탑은 보이지 않을 지라도 대략 100m 이내라면 고압전력선으로 인한 위험을 증가시킬 것입니다. 

확실치는 않지만 제가 도입한 가정은, 길 건너의 고압전력선과 관련이 있는 안정기에서 안정기로 흐르는 고압의 미세 교류 전류에 무전탑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에너지를 더 추가하는 것이죠. 아래층의 다른 형광등과 옆방의 형광등을 연결하는 선상(또 스위치와 스위치를 연결하는 선상)에 멀리 떨어진 케이블 위성접시의 뒷방향으로 방출되는 전자파빔이 거의 교차하는데, 그 위치 부근에 마우스가 있습니다. 이게 가장 미묘한 부분인데, 세 개 이상의 선이 교차하는 부근에 있는 마우스를 쥐면 가끔 손이 저릿저릿합니다. 이런 저런 경험에 근거한 추측을 정리하면, 
"고압전력선의 영향을 받는 두 안정기(그 배선과 스위치도 고려해야 함)의 상호작용이 다른 곳에서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전자파가 문제를 일으키도록 만듭니다."입니다. 10m 이내에서는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고, 15m 이상에서는 잘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배선도 고려해야 하니 좀 어렵지만, 고압 전력선 15m 이내에서 생활한다면 '건강'에 상당히 중요한 영향을 준다고 판단합니다.

집의 전자파 공해가 심한 상태인지를 체크해 보는 방법으로 두 층간 비교적 가까운 형광등(안정기)의 스위치를 켠 상태에서 
그 연결하는 선상에서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어보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형광등 바로 아래나 스위치 근처 말고 (수직선이 아닌) 대각선으로 연결하는 선상에서 입니다. 잡음이 집안의 다른 장소보다 더 세거나 자주 들린다면  거주공간의 전자파 공해가 비교적 심한 거라고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또 그 연결하는 선상에 전자렌지가 있으면 전자렌지 근처에서 가끔 따끔하는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또 가끔 벽시계의 째각거리는 소리가 귀를 아프게 한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그것도 생각해 보니 그 벽면이 강한 전자파에 노출이 되어서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건축재료로 사용된 모래 속의 "석영"과 "자철석 모래와 가루" 등이 강한 전자파 주변에서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0m 내의 고압선에 의해 벽에 저전력이지만 고압의 전류가 유도될 경우, 벽을 타고 전해오는 소리의 진동이 석영이 고전압에 의해 노출되어 발생하는 진동에 의해서도 에너지를 얻게 될 수 있을 듯합니다. 

3. 오래 머무르는 장소 근처의 커다란 안테나의 존재여부는 매우 중요합니다.
커다란 무전탑은 전파 뿐만 아니라 초음파도 발생시켜서 50m 정도의 거리에서는 A4크기의 도자기 타일을 들고 있으면 그 진동의 압력을 손으로 느낄 수 있는 정도입니다. 역시 여기에 형광등 안정기의 45kHz 교류로 인해 안정기 자체와 그 근처의 철물에서 발생하는 진동이 주파수 변조를 일으키면 그 초음파에 들어있던 "소음"이 초음파 밖으로 풀려 나오는 현상이 생기기도 하는 듯 합니다. 

그리고 건물에 사용된 모래, 시멘트 등에 자석에 붙는 금속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면(특히 일부 바다모래, 불량 재료를 사용한 시멘트) 벽체가 AM 장파 방송, AM 중파 방송, 아마추어 무선, 단파 방송 등에 사용하는 전파에 대해 안테나처럼 작용(교류 전류의 발생)할 수 있고, 바닥 천장 기둥 속의 철근들이나 벽에 세우는 철제 옷걸이 등도 그런 전파들에 대해 안테나처럼 작용해서 형광등 안정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진동)과 상호작용해서 소리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건물과 그 안의 형광등 안정기를 포함한 전기제품들이 협동을 해서 라디오나 무전기처럼 작동하고 벽이 스피커처럼 변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환풍기나 컴퓨터 쿨러의 회전에 의해 발생하는 공기의 진동도 영향을 주는게 확실합니다. 

건물 말고 내부에 있는 철제 책상이나 철제 의자, 철제 침대 들은 FM방송 정도에 대해 안테나처럼 작용할 수 있고, 냄비나 알루미늄 캔들은 그보다 더 고주파의 전파에 대해 안테나처럼 작용해서 교류전류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매우 예외적인 경우이긴 하지만, 도저히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한 소음이 발생할 경우, 근처에 대형 안테나가 있는지 확인해보고 있으면, 집안에 있는 철물들을 전선으로 연결해서 크기를 키우게 되면 안테나로서의 성질이 줄어들게 됩니다. 

4. 반드시 위험한 것만은 아닙니다. 하지만...
짐작하건대 형광등 안정기가 이 모든 현상들이 "체감" 가능한 "문제"로 부각되는데 영향을 줍니다. 그렇다고 형광등을 모두 없애 버리는 건 "체감"할 수 없는 문제가 심각해지는 것을 모르게 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아래층의 형광등과 2차선 도로 건너의 고압선이 만들어 내는 "통증"이 없었다면, 무전탑에서 날아오는 전자파와 초음파가 인체에 영향을 줄 정도로 강하다는 사실을 발견하지 못하고 과거처럼 "이상하게 아프네"하고 넘어 갔을 것입니다. 그리고 무전탑에서 오는 초음파와 전자파가 흙먼지 속의 혹은 하수구 냄새 속의 곰팡이균이나 녹농균 등이 일으키는 건강상의 위험을 심각한 수준으로 상승시킬 수 있다는 점도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아래층 형광등과 부엌의 전자렌지 사이에서 느끼는 따끔거리는 통증은 재활치료에 사용하는 전기자극과 비교해도 약한 수준이고 저처럼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라면 그 이상의 강도로 체감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약간의 통증은 오히려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좋게 보면 무전탑에서 나오는 초음파 앞에서 고양이와 오래 뛰어노는 것은 젊은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겠지요..ㅎㅎ 
다만, 보이지 않는 아래층 형광등과 그 배선 근처에 식탁과 의자가 있거나, 원룸에서 아래층 형광등과 책상의 형광등 사이에 침대가 있는 경우, 그리고 코일이 있는 전열기와 아래층 형광등 사이에 오래 머무르는 장소가 있는 경우 등등이 특별히 위험할 것이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고압 전력선 15m 이내라면 집중력을 떨어트리고 균형감각에 혼란을 가져와서 "사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상가와 아파트가 인근한 곳에 강한 초음파를 발생시킬 수 있는 커다란 안테나가 있는 경우, 여름에는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곳에는 당연히 고압전력선이 여기 저기에 존재하고,
비가 오고 난 후 안테나에서 발생하는 초음파가 주변의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켜서 습도를 높이고  
초음파로 인해 더 덥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습도를 낮추고 온도를 낮추기 위해 더 많은 전력을 사용하게 되면서 
안정기를 연결하는 선상의 미세전류들이 더 많은 에너지를 얻게 되고, 인체 내부에 사람들이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전기화상과 그로 인한 염증이 생기고, 
여기에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곰팡이균(혹은 녹농균)이 가세하면 면역력에 큰 문제가 생기고, 그 결과 여름철에 종종 발생하는 전염성 질병들이 커다란 안테나 주변에서 생활하는 가난한 사람들과 가난한 고양이들의 목숨을 위협하게 됩니다. 그래핀과 같은 나노입자, 은나노입자 등을 포함하는 미세먼지라면 더 큰 위험을 가지게 됩니다.

5. 고양이의 건강
고양이의 건강을 위한 실용적인 내용은  
형광등 안정기(사용하지 않는 것이라 하더라도) 근처에 고양이의 잠자리를 만들지 않아야 하고  
밥그릇과 물그릇의 위치도 실내의 낮은 곳에 있는 형광등 안정기와 아래층의 안정기(+ 스위치 배선)의 위치를 고려해서 선정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이나 와이파이, 블루투스 장치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아래층의 형광등 안정기와 실내의 안정기를 연결하는 대각선상, 수직선상의 지점에 전자파를 추가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  한 두개는 문제가 아닌데, 특별히 아래층에 많은 사람이 모인 경우가 위험합니다.
그리고 아래층이 있는 경우 다양한 전기제품이 바닥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부엌은 사람이 식사를 하거나, 고양이가 활동하기에 좋지 않은 장소입니다. 또 아래층 형광등과 실내의 형광등을 잇는 선상에 커다란 TV가 있으면 그 근처도 휴식을 취하기에는 부적당한 곳입니다.  

고양이의 놀이터 근처에 강력한 전자파 공급원이나 초음파 공급원이 있으면  
추운 날씨에는 고양이가 전자파와 초음파에 노출되는 것을 선호하고 더운 날씨에는 노출되는 것을 피할 것입니다. 
더운 날씨에 고양이가 쉼터로 선택하는 장소는 음식물(사료) 등을 보관하기에도 좋은 장소일 것입니다. ^^ 
나이든 고양이들은 보통보다 훨씬 더 몸을 데워주는 장소를 좋아하므로 눈으로 보기에 그럴 것 같지 않은 장소를 나이든 고양이가 좋아한다면, 전자파를 일단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자파의 영향이 나이든 고양이에게 오로지 해로운 것만은 아닌데, "통증"이 고양이의 신경계의 젊음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전혀 없지는 않다고 봅니다. 고양이가 치매에 걸리는 것보다는 조금 일찍 죽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구요. ^^




*여기서 암호통신의 방법을 생각해 보면, 저주파의 전파와 고주파의 전파 여러개를 사용해 정보를 보내고, 그 정보를 수신하려면 
크기를 딱 맞게 지은 건물과 딱 맞게 만든 철제 가구들과 철제 옷걸이 그리고 역시 딱 맞게 제작한 컴퓨터 케이스와 냄비 등등이 모두 있어야 하는 방식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겉보기엔 그냥 생활공간이, 혹은 일반적이지 않은 디자인이 적용된 생활 공간이나 물건들이  실제로는 간첩들이 접선을 하지 않고 근거리 무선통신을 하는 장소이거나 장치일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도심지의 유동인구가 아주 많은 곳에 지어진 아주아주 낡은 건물들은 북한처럼 가난한 국가의 간첩들이 사용하는 장소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 거의 손님이 없는 곳에서 많은 전기를 사용하는 PC방은 좀더 원거리의 통신을 하는 장소이겠구요. ^^ 

가난한 간첩들은 옛날 설비를 사용해서 통신을 해야하는데 건물과 물건을 제작하는 표준이 바뀌면 부품의 조달에 어려움을 겪게 되니, 별 이유없이 행해지는 것처럼 보이는 도시의 재개발사업들과 새로운 표준의 도입, 신기술의 도입, 사회를 운영하는 기조의 변화 등등은 가난한 국가들이 대한민국에서 기술을 훔쳐가는 것을 방해하는 효과도 줄 것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우리보다 더 앞선 정보통신기술을 가진 국가들이 우리의 기술을 빼앗아 가서 경쟁국에 넘겨주는 은밀한 사업을 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말하자면 "사대주의"적 외교는 불가피한 것으로 우리가 기술을 개발하더라도 그보다 더 나은 기술을 쉽게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국가들에 맞서려고만 하는 것은 어리석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복잡하지만, 말이 통할 만한 외국의 "집단들"을 찾아서 유대를 강화하는 "교린" 정책을 허용하지 않는 "사대"는 노예화의 길이겠구요.
** 그리고 도청의 방법으로 창문을 통하거나 내부로 연결되는 철제 파이프를 통해 초음파를 내부의 "금속 물체"-이를테면 방문 손잡이-에 보내서 그 금속물체에서 내부의 음성 신호를 흡수해서 외부로 나오는 초음파를 수신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ㅋ

2018/01/01 16:45

전자파의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 극단의 시대

기묘한 층간소음 현상을 겪으면서 전자파의 바다에서 살고 있다는 현실을 체감하였네요.

비유하자면 전자파의 판구조론에 따른 전자파 지진(전자파가 지진을 일으킨다? X)과 같은 현상이 훨씬 더 큰 위험이겠고,
전자파 지진을 만들어내는 EMP무기 같은 것은 그와 유사한 위험이겠지만,

바다에 살고 있는 물고기 같은 인간과 그 물고기에 딸린 공생충같은 고양이의 관점에서는
당장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전자파의 파도를 인식해야 한다는 두려움이 만들어 내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종합해 보았습니다.
스스로가 전자파 물고기라는 자아 인식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새롭게 나타난 전지구적인 "환경"이 삶을 새로운 방식으로 지배하는 시대가 나타나고 있고, 이즈음 '금속기 시대'가 끝났다고 먼 미래에 평가할 것 같습니다. 제일 아래의 4. 부분을 이해하고 "전자파 아이언돔"을 만들어내는 지배자들의 시대라고 하겠네요. 저는 경험을 통해..ㅎㅎ... 짐작하는 사람이지 '이해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변압기가 있는 전봇대들과 글쓴이의 거주공간을 연결하는 선을 따라 큰 규모의 파도가 있을 것이고,
이것이 북서방향에서 지상으로 올라오는 근처 아파트의 전력선에 의해 발생하는 파도와 겹쳐지고, (간섭파의 발생)
큰 규모의 파도와 연결되는 정남방향에서 오는 작은 파도가 이 건물을 지나갈 것.
집안의 한 개의 못이 가지게 되는 전기 에너지(도시 규모의 정전상태와 비교한)는 대략 세 가지 파도의 겹침에 따라
오르고 내리게 됨. 그 에너지의 양은 저녁과 아침에 급격한 상승기가 있음. 
상승기 이후 한참 지나서 집 안에 보이지 않는 번개와 들리지 않는 천둥이 칠 수 있음.

위의 사진(출처 NASA 홈피)이 좀 더 지구적 관점으로 유도하는 작은 전자파의 바다를 보여준다면,

다음 사진은 좀 더 구체적으로 한 도시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의 파도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파도의 세기가 세어지는 순간들(밀물 때)이 있는데, 
이를테면 저녁에 가로등이 켜지고 건물들의 전등이 켜지는 시간 즈음에
각 도시에는 이전과는 다른 강도의 전기의 흐름(전류, 전력)이 공급되어야 하고 
이후에 사용할 전열기구를 위한 것까지 포함하면
이때 매우 큰 파도가 생길 것이고,

사람들이 잠들기 시작하면서 파도는 약해졌다가
그리고 겨울이라면 새벽에 사람들이 깨어나는 시간 즈음 다시 큰 파도가 생길 것, 
아침에 전열기구로 조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 도시라면 새벽의 파도도 상당히 클 것.
그리고 이제는 여기에 휴대폰을 비롯한 무선정보통신기기와 상업위성에 의한 초고주파의 파도가 추가되었고 더 추가되고 있음.
다만 가장 큰 파도가 발생하는 지점은 당연히 발전소와 변전소이고, 고압송전탑을 잇는 선들이 중요하겠지만....

0. 예시: 도시 규모의 전력지도에서 어느 지점에 살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 보자.

변두리이더라도 중심지로 가는 공급선상에 있다면 '고통'이 발생할 수도 있다.
사진은 남의 나라 대도시지만, 대략적으로 글쓴이가 사는 곳이 사진상에 회색 사각형으로 표시된 지점이라면
그 오른편의 산에는 고압송전탑이 있고, 산 동쪽의 공간에는 거대한 산업단지가 있음. 
도시로 공급되는 전력은 아주 아주 먼 곳이지만 정서쪽의 화력발전소와 정동쪽의 원전일 것. 
도시 서쪽의 공간은 대체로 농업지역.

한편 아직 전봇대에 변압기들이 달려 있는 낡은 주택가라면 큰 파도가 생겨나는 곳들을 일부 확인할 수 있을 것인데,

글을 쓰는 곳 기준으로 보면,
전체적으로는 도시의 상업지역과 그 근처의 낮은 주거지역의 경계지역이지만, 

구체적으론 동북에서 동쪽으로 고층 아파트 세 채가 있고, 
동서쪽으로 30m, 40m 지점에 각각 변압기 두 개가 달린 전봇대가 있고
  같은 방향 100m 정도 지점에 변압기가 네 개가 보이는 전봇대가 있고,
남동, 정남 방향으로 원룸형 다세대 주택을 비롯한 주택들과 상가들이 있고, 
같은 방향 100m 떨어진 곳에 (서울 기준이 아닌 소도시 기준으로)고층 주상복합건물이 있고,
정남 방향의 원룸형 다세대 주택에 공급되는 전력선에서 나는 징~하는 소리를 살고 있는 건물 옥상에서도 들을 수 있음.
남서 방향으로 다층 상가 건물 옥상(30m)에 안테나와 스피커들이 있고 
같은 방향으로 멀리 20층 높이 정도의 아파트 단지가 있고, 상당히 큰 규모.
서쪽에서 북쪽으로 인접하여 아파트가 서 있음.

아파트 단지들에 들어가는 전력선은 아마 지하로 설치가 되었을 것이고, 지하까지는 전자파 차폐설비도 잘 되어있을 것.
남서 방향의 대규모 단지는 좀 오래된 아파트들이라 근래에 짓는 설비만큼은 잘 되어 있지 않을 가능성이 있음.

1. 전자파 파도와 전자파 그림자
전자파를 빛에 대응시킨다면, 금속을 제외한 다른 물체들은 공기나 유리와 유사하고, 
금속은 종류에 따라서 페트병에 담긴 물이나 반투명한 거울과 비슷하다.
예를들어 빛이 물이 담긴 유리잔을 지나면 사람들은 어떤 방향에서든 다른 장애물이 없으면 유리잔과 물을 볼 수 있다.
즉 전자파가 금속물체를 지나면서 생기는 반사파들은 거의 모든 방향에서 관찰 가능하다.

하지만 위치에 따라 유리잔 속의 물이 잘 보이지 않는 현상
혹은 주변의 다른 거울에 유리잔의 모습이 반사되는 현상,
유리잔 자체에 유리잔의 모습이 반사되는 현상이 관찰하는 위치에 따라 생기는 것과 유사한 현상이 
전자파의 파도와 금속물체에 의해서도 생길 수도 있다.

전자파는 투과성이 높기 때문에, 내 방의 철제의자와 도시의 전력설비에 의해 생긴 '그림자'를 살고 있는 건물의 외벽에 
철판을 세우고 관찰하는 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하기는 하지만, 다른 금속 물체들의 그림자들과 겹쳐진 상태에서 
철제의자의 그림자만을 관찰하려는 것은 좀 어리석은 것. 아무튼 그러한 그림자들이 겹쳐지는 위치 상에서
인체에 영향을 줄 정도로 강한 전자파가 생기는 것이 가능하다. 
욕조의 양쪽 끝에서 파도를 만들어 내고 한 쪽 끝에 물체를 놓아 두었을 때 
물체 주변이 아닌 다른 곳에서 생기는 파동을 연상하면 된다. 
간섭파의 형상이 다른 위치에 다시 나타나는 현상.

금속은 전기를 잘 통하기 때문에, 전자파도 금속 물체를 타고 흐를 수 있고, 일부는 반사되더라도,
금속물체에서 전자파의 파도의 높이만큼 사이의 전자파들은 금속물체를 따라 흐르고(집중되고) 그 결과 파동이
금속물체를 벗어나는 지점에서는 확산되기 시작하는 전자파들이 좀 강하게 나오게 된다.

예로, 형광등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대체로 형광등의 전기배선을 따라 흐르다가, 배선이 굽어지는 부분에서 일부 방출되면서
세기가 약해진다. 
굽어지는 배선(금속물체) 끝에서 방출되는 전자파들은 가까운 곳의 금속물체를 향해 가려는 경향을 가지게 된다. 
번개에 관한 이해가 여기서 필요하지만, 설명하기엔 지식도 부족하고 너무 길어지므로 넘어감.
대략, 건물 벽에 에어컨 실외기가 있고 그 옆을 지나가나는 사람이 휴대폰을 사용할 경우 
휴대폰의 전자파 중 실외기 근처를 지나는 전자파들이 실외기에 흡수되어 그 사람과 먼 쪽의 한 모서리나 꼭지점에서 방출된다.

2. 전자파 그림자 가장자리의 전자파의 겹침으로 인한 충격파와 공명

예로 TV와 셋탑박스에서 꽤 강한 전자파가 나올 것인데, 그 앞에 철제 의자를 두면 tv에서 나오는 전자파에 의한
그림자와 셋탑박스에서 나오는 전자파에 의한 그림자가 적어도 두 방향으로 생기면서 철제 의자 주변에서 일부는
겹쳐진다. 
그림자(또는 겹쳐진 전자파의 파동)는 도시의 전력 설비에 의한 커다란 전자파 파도 속에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반복적으로 나타날 것인데
그것들(일종의 3차원 철제의자 전자파 상像) 중 다른 물체의 '그림자'와 겹쳐지는 부근에 
위성접시 등에서 나오는 강력한 전자파 빔이 지나갈 경우 일종의 '전자파 충격파'가 집 안에 생성되는 듯하다.

충격파는 주변의 전자파 흐름과 철물들의 위치가 변하지 않을 경우 그 위치상에서
세기만 변화하면서 계속해서 남아 있게 된다. 포인트는 한개의 물체가 두개 이상의 그림자(충격파)를 만들 수 있고
대체로 하루중 일정한 시간에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는 것.
이게 일반적인 경우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데, 창문 옆에 변압기가 달려 있는 경우와 유사한 경우, 또 위성 접시나 방송탑의
전자파가 주변의 철물들에 의해 주거공간으로 유입되는 상황에서 
저녁이나 새벽등에 발생하는 
국가적인 규모의 커다란 파도에 의해 그 모든 전자파들이 추가의 에너지를 얻을 때 
혹은 항공기의 레이더 빔이나 그 유사한 현상이 충격파에 에너지를 공급해 줄 때
'통증'을 유발할 정도로 세어 질 수 있다. 

'통증'은 에너지가 증가할 때보다는 그 이후 
주변의 전기에너지가 감소한 상태에서 집에서 철물들 간의 전기 에너지 차이가 커진 상태에서 
일종의 '소규모 번개'가 발생할 때 나타난다.
주거공간에 저장되는 전기에너지의 양은 철근을 포함하는 내부와 외부의 금속들의 양에 비례하고
통증은 주변의 전력 사용량 감소속도에 비례할 것.

아주 아주 특수한 경우이지만, 각 인근 넓은 지역의 전력 사용량이 들쭉날쑥 한다면 자주 나타날 수도 있다.

주거 지역의 아파트에서 발생할 가능성은 꽤 낮지만, 도시계획이 제대로 되지 않은 지방도시의 
유흥가 근처의 오래된 아파트나 대충 지은 원룸형 다세대 건물, 
혹은 유흥가와 공단의 경계지역에 있는 대충 지었거나 오래된 다세대 건물에서는 경험 가능할 수도 있다.

시뮬레이션을 해보면, 
최근에 지었지만 부실하게 지은 고층 아파트의 전력설비 부근의 1, 2층은 
비교적 전자파의 파도의 세기가 셀 것이고, 그 근처에 공단이나 병원, 고층 빌딩이 있다면
특히 저녁 무렵에 도시 전체적으로 강력한 파도 중에서도 강력한 파도 옆에 있게 되고,
그로 인해 생기는 철물(아파트 내부의 철물, 철제 배관, 철제 난간 등)의 그림자(충격파) 경로에 
강력한 스프링이 들어있는 침대가 있고,
그 위에 사람이 누워있는 상태라면
운이 좋으면 고주파 마사지가 일어나고,
운이 나쁘면 척추나 내부 장기에 깨알같은 타박상이 생겨날 것. 
그런 상태로 십 수년을 생활한다면 이유없이 몸이 여기 저기 아프거나 
젊은 나이의 치매를 경험할 수 있을 것.

또 그 그림자 속에서 믹서기같은 것을 사용하면 매우 재밌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믹서기의 모터에 있는 구리덩어리(코일)들의 위치가 변화하면서 전자파 그림자 주변의 충격파들이 그 방향을 따라 좌우로 화살처럼 난사되는 현상이 발생함. 믹서기 코일에 의해 순간적으로 높아진 에너지를 가진 전자파가 출렁이는 전자파의 파도속에서 발생해서 .....
(F35B의 착륙 장치를 떠올리면서 잠시 휴식) 

실용적인 결론은 저층에서 스프링침대는 사용하지 않아야 하고, 저녁 만들 때는 믹서기를 사용하지 말자.!!!

3. 적게 쓰고 약한 걸 쓰면서 모나지 않게 살자~~~~

이 전자파의 파도들 속에서 좀 현명하게 사는 방법은 
큰 규모에서 흐름을 거스리지 않고 적게 쓰고 모나지 않게 사는 것.

집을 탱크처럼 만들지 않는다면 밀물기의 커다란 전자파의 파도들은 주택이나 아파트의 파도들 정도는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고 
파도의 크기에 비해 충격파는 그리 크지 않고, 오히려 충격파를 약화시키기도 하지만,
철물들에 의해 저장된 에너지가 이후 충격파에 많은 에너지를 공급하기 때문에

변압기(혹은 방송국, 방송탑, 레이더 시설) 근처의 커다란 철근이 들어 있는 높은 집에 살면서 
안에 커다란 금고와 금속 동전들과 금괴들을 쌓아두고 
고압 전기를 사용하는 방범시설과
그 근처에서 여러개의 강력한 모터(엘리베이터 믹서기...)와 많은 전력을 사용하는 전열기등을 이용해서 
게으르게 생활한다면 
집 외벽에 전자파 차단을 위해 구리선을 안테나처럼 설치하고 접지를 하더라도
생활 중에 발생하는 전자파의 충격파로 인해 오래 살기는 어려울 것.

바닷가 고층아파트의 고층이 가격이 비싼 이유가 대충 짐작이 되지만, 

문제는 근처에 공항이나 항만, 레이더시설, 무선 통신을 위한 방송탑, 위성접시, 방송국 같은 건 없어야 하고
레이더가 달린 대형 배들이 다니는 항로도 없어야 안전하고 장수에도 실제로 도움이 될 것인데...ㅋㅋㅋㅋ
아무튼 지구의 야경사진을 보면, 전자파로 인한 불편함들은 전지구적 현상으로 발생하고 있을 것이고 앞으로 줄어들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될 것 같다.
4. 새로운 환경으로부터 생겨날 새로운 돈벌이 수단

군사적으로는 앞으로 화약보다 전자파를 이용하는 무기가 늘어날 것인데, 충격력을 가진 전자파 무기로부터
병사와 장비들을 보호하는 전자파 방어막은 개발할 경우, 
생활용품이 아닌 도시 규모의 버전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아이템이 될 수 있을 듯하다. 
아마 내가 죽고 난 다음 대한민국의 먹거리이지 않을까 싶다. 

전자파 버전의 생활형 "아이언 돔" 
-대략, MRI를 개발한 국가가 이 분야에서 가장 선진적일 것 같고,
-고급 기술이 요구되는 설비를 싸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언제나 그렇듯이 한국의 경쟁력이 될 것이고,
-특성상 군사적 긴장관계에 있다면 협력이 어려울 것.
-탱크 하나가 상대방의 전자파 무기에 대항할 방어막을 형성할 전력을 감당하기는 어려울 것이므로
-"지역 방어"가 필수적일듯.
-예상컨대 '충격파'는 세다면 방어막의 전력을 오히려 흡수해서 뚫고 들어올 수도 있기 때문에 약한 방어는 안하느니만 못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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